메타 드라이브 DYOR 3분 정리 (MD 토큰), 네이게이션과 함께 켜세요!

메타 드라이브 DYOR 정리입니다. 해당 블록체인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M2E와 비슷한 코인 채굴 프로젝트입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자동차, 지하철, 버스 등 운송 여객을 이용해도 된다는 점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채굴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현재 주어진 환경을 고려한다면 금방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

목 차

메타 드라이브 유니버셜

메타 드라이브는 알페라츠가 안드로메다에서 지구로 오면서 시작합니다.

자본에 의해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목표를 가지게 됩니다.

새로운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만드는 것입니다. 금전적 여유가 생기면 속박에서 해방되고 행복을 추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개념 블록체인 기술 암호화폐는 주행에 따른 채굴이란 개념을 사용합니다.

마치 운전하면 내비게이션을 켜듯이 운전석, 조수석에 앉거나 버스, 지하철로 이동할 때 메타 드라이브 채굴을 시작하면 됩니다.

궁극적으로 따로 시간을 내서 집중해야 하는 M2E, P2E와는 다른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계를 위한 출,퇴근이나 여행이나 약속 등 일상에서 이동은 필수적인데 그 과정에서 채굴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타 드라이브 DYOR

개발팀

홈페이지 기준으로 살펴보면 7명이 개발팀으로 속해있습니다. 네이밍은 색상으로 표현했네요.

홈페이지 하단에는 ‘메타 드라이브 주식회사’라고 적혀있습니다. 구글, 네이버 검색엔진에 검색해본 결과, 연관 뉴스를 찾아볼 순 없었습니다.

백커 및 파트너

홈페이지 및 디스코드 등 자료를 찾아보았는데, 별다른 백커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파트너 협업은 종종 보이는데, 굵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로드맵

메타 드라이브 로드맵
메타 드라이브 로드맵

블록체인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비해 로드맵이 간소합니다.

그리고 최근 Klay Swap 상장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계획보다 따른 전개입니다.

토큰 분배계획

  • 68% : 회원 채굴 보상
  • 20% : 운영 및 파트너 할당
  • 9% : 팀 지분으로 인센티브 지급 목적
  • 3% : NFT 발행목적

분배계획은 일반적이고 평범해 보입니다.

백서

백서 속 메타 드라이브는 ‘주행이 채굴이다, 생활 속 채굴’이 모토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이목을 끈 부분은 자동차 등록 대수는 한국 기준으로 2,500만 대이고 내비게이션 제조사와 협업을 통한 보편적인 차량용 앱으로 발전할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계획이긴 하지만, 이를 이루기 위한 환경은 좋습니다.

메타 드라이브는 폴리곤과 클레이튼 네트워크를 사용합니다. 수수료 걱정은 한결 덜 수 있겠네요.


NFT

글을 쓰는 현재 메타 드라이브는 오픈카 시즌, 바이크 시즌으로 NFT 2종을 발표한 것으로 보입니다.

민팅 후 오픈시(OPEN SEA)에서 2차 거래도 할 수 있습니다.

글 작성일 기준 바이크 시즌 NFT는 바닥가 0.09입니다. 소유자도 141명으로 극소수입니다.

오픈카 NFT는 바닥가 0.11이고 소유자는 88명입니다.

소수 이용자 및 관련된 사람들만 소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메타 드라이브 오픈시

오픈카 시즌

바이크 시즌


메타 드라이브 채굴 방법 및 현금화

우선 메타드라이브 앱을 다운로드 및 설치해주세요. 안드로이드, iOS 모두 지원합니다.

채굴 방법

출발 전 채굴 버튼을 누릅니다. 도착 후 채굴 버튼을 다시 누르면 종료되고 계산됩니다.

채굴량 계산은 이용자 1만 명 이하일 경우 10km마다 1 MD를 제공합니다. MD는 메타드라이브 토큰입니다.

그런데 KM 기준은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지급 기준 KM도 늘어납니다. 또한 주당 최대 채굴량도 정해져 있습니다.

이용자(만 명)15101515 초과
채굴 기준(Km)1015202530
보상 MD 토큰11111
주 단위 최대 보상200Km, 20 MD300Km, 20 MD400Km, 20 MD500Km, 20 MD600Km, 20 MD
표 정리
  • 채굴 인원인 4만 명이라면, 주 당 최대 20 MD 채굴할 수 있습니다. 이때, 15Km 당 1 MD를 보상합니다. 리셋은 매주 일요일 자정입니다.


또한, 메타 드라이브는 총이동거리가 아니라 출발지, 도착지 직선상 거리에 가중치 곱해서 계산합니다.

서울역에서 김포공항까지 지도상 직선거리가 16km로 가정한다면, 고정 가중치 1.3을 곱합니다.

그러면 20.8Km으로 2 MD를 채굴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동 거리로 한다면, 더 많은 채굴을 노릴 수 있지만, 스마트폰 리소스 소모 및 배터리 소모 등 자원 낭비를 줄이고자 이러한 방식을 채택했다고 합니다.

왕복 코스라면 이렇게 하세요. 예를 들어, 가족을 터미널에 데려다준다고 가정하면 집에서 채굴 시작, 터미널에서 채굴 종료 그리고 다시 채굴 시작 및 집에서 채굴 종료를 해야 합니다.

왕복 코스를 출발점과 종료 지점이 같다면 직선거리를 0km입니다.


현금화

클레이 스왑에 상장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현재는 앱에서 채굴한 MD 토큰을 클레이 스왑으로 옮기는 시스템이 없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보니 조만간 출금 지원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이는 디스코드 게시판에도 나와 있는데 아직 활성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출금 신청하면 수작업으로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메타 드라이브 DYOR 정리

5일 정도 직접 채굴해보았습니다. 운전 중에 길을 알더라도 내비게이션을 켜두는 편입니다. 카메라 단속에 주의하기 위해서 인데요. 이렇게 내비게이션 앱과 메타 드라이브를 엮어서 앱을 모아두니깐 채굴 시작과 종료는 놓치지 않고 할 수 있었습니다.

채굴은 쉽습니다. 한편,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백커인데, 백커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굵직한 협업 파트너가 있는 것도 현재 기준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최근 증권사와 협업 체결했고 곧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아직 안 나왔으니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그런데도 메타 드라이브 가치는 높게 봅니다. 운전 채굴 앱은 아직 메타 드라이브 외 접한 프로젝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비게이션과 같이 운전 필수 앱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만으로 짜릿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걸 메타 드라이브에서 해낼지 다른 프로젝트 개발팀이 공격적으로 들어올지는 모를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시스템만 몸에 익혀둘 뿐입니다. M2E, P2E 시스템도 처음이 어렵지, 몇 번 해보면 금방 적응하듯이 말입니다.

게다가 메타 드라이브는 현재 과금 없이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점

  • 신개념 채굴 방식
  • 운전자 및 대중교통 출퇴근 이용자 채굴이 쉽고 스트레스가 없음
  • 내비게이션 등 차량 관련 앱과 협업 및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단점

  • 좋은 비전을 가진 프로젝트이나 백커 등 지원이 없는 상황
  • 다른 경쟁력 있는 개발팀이 탄탄한 모델로 나온다면?
  • 당장 현금화가 어려움(22년 6월 10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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